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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2-22 23:53
ㅉ.황교한님 남한국회에서 활개치는 간첩 모두 잡아주세요.
 글쓴이 : 권수용아
조회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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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최고위층  탈북자 황장엽 선생의 증언

 

 

전과자들로 들끓는 19대 국회의원 !

 

국보법 등 위반에 이적단체 출신들!


민주당통합진보당 의원들중 52(37%)전과자이고

그중 26명국보법-반공법 위반자

그 중 19명의 의원들이 국가단체와 이적단체 출신들이다.


민통당 19代 국회의원 당선자약35%가 전과자
종북 통진당62%가 전과자
민통당 당선자들의 병역미필률은 25%이다.
새누리당의 전과율은 4.7%로서 민통당의 7분의 1 정도이다.


아래 22명의 국회의원(19명)과 정당인들은

반국가단체 이적단체(김일성추종세력) 등에 가담하였던 이들이다.
최기영, 강종헌간첩으로 복역한 인물이다.
서독 같았으면 이런 이들은 출마는커녕 공직자가 될 수 없다.


 

1960년대 사건
북한지하당통일혁명당 사건 연루자 한명숙(민주당 의원)
 
 
1970년대 사건
좌익혁명 조직남조선민족해방준비위원회(남민전) 사건 연루자:

이학영(민주당 의원), 이재오(새누리당 의원).

재일교포 간첩 사건 주범 강종헌(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1980년대 사건
이적단체 三民鬪委(삼민투위) 연루자 :

-오병윤(통합진보당 의원), 강기정·김경협(민주당 의원).
반국가단체 CA그룹 사건 연루 민병두(민주당 의원).

 

 

이적단체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출신

 -김태년, 박홍근, 이인영, 임수경, 오영식,

 -우상호, 정청래, 최재성(민주당 의원).

김일성 추종 주사파 계열 이적단체구국학생연맹(구학연) 출신

-김기식(민주당 의원) 
 

 

1990년대 사건
반국가단체 민족민주혁명당(민혁당) 사건 연루자 ;이석기(통합진보당 의원).
반국가단체 남한사회주의자노동자동맹(사노맹) 사건 연루자 은수미(민주당 의원).
이적단체 한총련 출신 황선(통합진보당 비례대표 후보) 
 

 

 

2000년대 사건
이적단체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총련) 출신 김재연(통합진보당 의원)
일심회 사건 간첩 출신 최기영(통합진보당 정책기획실장),

일심회 사건 핵심 포섭대상자 김제남(4.11총선 통합진보당 비례대표 당선) 
 

 

 

2010년대 사건
왕재산 간첩단 사건:

 ①북한의 대남공작조직 225국은 2010년 6월2일 실시된 지방선거 직후인 2010년 7월부터 2011년 5월까지 5차례에 걸쳐 왕재산 총책 김덕용(49)에게 지령문을 하달했다.

골자는 ‘남한 내 진보진영 통합에 관한 행동지침’이었다.

②2011년 초 북이 보낸 진보대통합당 건설 추진문제와 관련된 지령문에서는 당시 진행 중이던 민주노동당(통합진보당의 전신진보신당·국민참여당 간 통합논의에 대해 “진보신당 고사는 불가능한 것이 아니다”, “국민참여당이 비정규직법, 이라크파병, 한미FTA발기 추진 등 노무현 정부 시절 과오들을 공개반성하면 진보통합당에 참여시킬 수 있다”는 등의 내용이 들어있다.

전 국회의장정무비서관도 연루되었다.


 

 

 

 

 

김일성 숭배자 만든 당가를 부르는

민통당 국회의원의 35%가 전과자


민주통합당정체성이 담긴 당가북한지하당입당, 징역형을 살았던 김일성주의자 이철우 전 의원작사했고, 김일성 찬양가를 만들었던 윤민석작곡한 노래이다.


북한지하당 사건 연루자(한명숙),

사회주의 혁명조직 사노맹 사건으로 6년간 복역한 사람(은수미),

주사파 조직전대협 출신들(이인영, 우상호, 정청래),

혁명자금 마련 위한 강도상해 사건 가담자(이학영),

제주해협을 主敵에게 열어준 사람(정동영),

북한인권문제 거론은 북한에 대한 내정간섭이라는 망언자(이해찬), '백만민란' 선동자(문성근),

탈북자와 북한인권운동가를 변절자로 모는 사람(임수경)이

 민통당 소속이다. 

 

 

 


민통당(민주통합당)의 19대 국회의원 당선자 127명중

 

 44명으로 전체의 34.6%전과자이다.

 

 


22명은 국가보안법 및 반공법 위반자,

20명은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자이다.
민주적 법질서를 위반한 이들이다.
민주통합당 국회의원 兵役대상자 103명중 25.2%인 26명이 미필자이다.


종북 진보통합당당선자 13명중 8명이 전과자이고

새누리당은 150명중 7명이 전과자이다.

[펌]

 

 

 

참조

 

 

김일성 찬양한  윤민석, 문성근 '백만(百萬)민란가' 작곡 , 

'민주당 당가(黨歌)' 작곡
 
 김일성 찬양가, 촛불집회 주제가 작사·작곡... 4차례 국보법 위반 


김필재    
 


결정적 시기가 포착되면 지체 없이 총공격을 개시해야만 한다.

 전국적 총파업과 동시에 전략적 요충지대의 도처에서 무장봉기를 일으켜,

전신·전화·발전소·방송국 등 중요한 공공시설을 점거함과 동시에

 전력의 공급중단과 함께 통신·교통망을 마비시키고,

‘임시혁명정부’의 이름으로 북(北)에 지원을 요청하는 전파를 날려야한다”

 <김일성 교시, 1974년 12월 대남 공작원들과의 담화>

문성근 주도의 ‘100만 민란 프로젝트’의 민란가(民亂歌) 작사-작곡자는

 과거 김일성 찬양 노래를 작곡, 국보법 위반으로 4차례나 구속됐던 윤민석

(민통당 黨歌 작곡)이다.
 
문성근의 민란(民亂)선동 홈페이지 상단 ‘민란가듣기’ 게시판에는 3일 현재 “더 이상 이대로는 살 수가 없다, 새로운 민주정부 다시 세우자”는 내용이 담긴

민란가 ‘하나가 되라’가 포스팅 되어 있다.

 작사-작곡자는 윤민석이며 노래는 ‘문성근과 유쾌한 민란’으로 되어 있다.
 
여기서 윤민석은 ‘노래이야기’를 통해 민란가의 제작 과정을 밝히고 있다.

그는 “바쁘고 고된 와중에도 아침 일찍부터 오셔서 열심히 노래를 익히고 녹음에 참여해 주신” 인물로 문성근, 여균동(감독), 최민희(前민언련 대표, 民亂프로젝트 집행위원장) 등을 인물 등을 꼽았다.
 
윤민석은 또

“반역과 야만과 몰상식의 시대, 그 모진 칼바람 속에서도 늘 건강하셔서

승리의 날에 모두 함께 만나 뵐 수 있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라며

자신의 ‘컴백’을 알렸다.
 
한양대 무역과 84학번 출신의 윤민석촛불집회 주제가인 ‘헌법 제1조’를

작사·작곡한 인물로 ‘김일성 대원수는 인류의 태양’, ‘한민전 10대 강령’ 등을

만든 운동권 가요 작곡가다.
 
윤민석은 1992년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 산하 단체인 ‘애국동맹’에 가입,

김일성 찬양노래를 작곡했으며,

이 같은 좌익 활동으로 인해 국보법 위반으로 4차례에 걸쳐 구속됐다.
 
같은 해 10월6일 안기부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밝혀진

조선로동당 중부지역당 사건은

북한 노동당 서열 22위인 이선실(2000년 사망)과 함께 현재

 ‘통일운동가’로 활동 중인 김낙중 등이

1995년에 공산화 통일을 이룬다는 전략 아래

 펼친 건국 이래 최대 간첩사건이다.

<조갑제닷컴>


 

 

 

 

 

 

 

 

                                              

 

                                                    전대협--> 한총련 ---> 한대련

 

대한민국 사법부에서 이적단체로 판결받은 한총련  (한국대학생 총연합회)

 

 

 

 

 

한총련 전신 -전대협 (전국대학생 총연합회) 출신

현  민주당 의원  임수경 .무단월북 행적. (국보법위반 전과자)

 

 

 

 

적들의 심장 수도 서울????

 

 

 

 

이적단체 , 전대헙-->한총련으로 개명

.---현재는 한대련

 

 

 

 

 

 

 

이적단체로 판결받은. 범민련(노수희)  진보연대 (오종렬)등

좌익 종북세력과   주사파 통진당과 야권연대 한 민주당

 

 

종북연대

 

 

 

이적단체 (간첩빨갱이단체)로 판결 받은  범민련 ---노수희

 

 

 

 

 

이적단체로 판결받은-진보연대 (오종열.한상렬) 범민련 (노수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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