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미푸드서비스를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목 없음

 

 

 
작성일 : 19-01-11 22:54
암호화폐:: https://cafe.naver.com/mind1forever36 내가잘못인지.니가잘못인지. 암호화폐:: https://cafe.naver.com/mind1forever36
 글쓴이 : 라샤야녀57
조회 : 0  
그냥 내가 살아온얘기.msg없는 내실화.음슴체로가야겠지?

내가..지금..83년..빠른..82라보믄됨.
사건은 친구년이 이사한다해서 도와 달라 더라고그때부터...153에43키로..뭘 들어줄 힘이 없다.하지만 친구가 도와달리기에 갔다.나보다 힘좋은 룸메 데리고.같이 살기로한 언니가있다.오양.성이 오씨라 오양. 일단 이사하기로한 그집으로갔다.대충보고 있던차.친구이름은.미씨라고하자.걔 남친이 친구에게 차를 빌렸더라.운전만해달라했단다.근데..이사하잖아..하아얀 필라체육복에.하아얀 필라., 그 내나이들은 알꺼야.실내화 같은 신발..포터에서내리는데..난 진짜 뱃사람인줄...인간이 그렇게 시커먼스..한국사람은 첨봄..친구는 베트남인줄 알았다 함 .이층에서 봤지.그시커먼 놈이 내리는걸.오양 언니랑 미씨는 너무 잘생겼다고!난리가났네..
나랏 내 룸메는 미쳤나고..안경 맞춰야 할거같다고 싸웠지..
개가 우째 생겼듯.내알바 아냐.왜?그냥 무관심.그냥 별관심없음.
이사는 해야하니 일단 친구집으로갔지.농?알아듣나 모르지만 걔를 욺질일땐 테잎을 가로로 붙여야해.붙이라 했지.왜요?묻데?
그래야 문이 않열요.하니..아~~~붙이더군.
냉장고 도 선을 붙이라했지.또 뭍더군왜요??
난 빡쳤지.난 O형에 경상도여자라 두번물어보는건 딱 질색.
화를냈지.그냥 쳐 붙이라면 붙쳐!
아..네.....
그러고 열받는 이사를 했지.
두번다시 보고 싶지않은 인간이었지.
난 밑지방에서 다방이란곳에 일했어.커피배달을 하는거지.
이사하고 그후부터 6시 쯤 되면 오양 언니가 커피를 시키더라고.
그래서 가면 그시커먼놈이 밥을 먹고있더라고.난 원래 아는 사이인줄 알았어.너무~자연스러워서.근데 이사한날 첨본거더라고.
이새키 얼굴은 철면피~~
그러다.언니가 집들이한다고 오라네?왔다 피곤하니 자고 가래.
그래뭐 집보단 가까우니 아무생각없이 갔지.그 시커먼놈이 또있네? 난 관심이 없으니 신경 않썼지.맥주 한잔 먹더니 고스톱을치자더라고. 뭐..난 좋아하니.그러자했지.점200.내가 좀 많이 땄더라고..본전 빼고.다줬어.갱편? 하우스비? 암튼 그러면서 주고.칫솔을 안가져와서 사러갔지.어른게 없더라고..애기꺼 샀지..ㅈ그거뿐이라서..여기서 보충 하자면 그집 1층이 무당집이야..내가 기가쎈 편이라 난 별신경 안써. 칫솔을 사갔고 올라갈라는데.그 계단에 시커먼게있더라고.졸라 놀랐지...그새키더라고..욕을했지.그러고 올라갔지.다음날..미씨 남친이 날 불렀어..

힘들어서.반응 보고 또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