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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2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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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기져지비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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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내가 초등학교 1학년이었을 때, 부모님이 맞벌이 하셔서 2학기 때부턴 등교를 혼자 했는데. 어제밤에 꾼 꿈이 계속 생각나는 거야. 정확히는 아니지만, 할머니가 나오는 꿈으로 기억해.

근데 내가 신호등 앞에 서 있었는데 어떤 할머니가 급하신지 차가 많이 없으니까 막 빨간불에 신호등을 건넜어. 그 순간 아, 뭐가 이상하다. 해서 ㅈㄴ 크게 할머니 !!!!!! 했는데 유치원 차가 할머니를 친거임. 진짜 할머니 뼈만 보일 정도로 마르셨는데 차가 치니까 상상도 안 될만큼 멀리 날아가더라

신호 바뀌자마자 할머니 쪽으로 뛰어가니까 할머니 얼굴이 바닥에 쓸려서 피가 엄청 나더라. 근데 유치원 차는 그냥 지나갔음. 그때 앞에 쓰러진 할머니 머리를 타이어가 밟고 갔는데 두개골?이 깨지는 건지 뽀각 우드득 같은 소리를 들었음. 그래서 난 그때 조카 울면서 학교로 뛰어갔는데 학교 끝나고 돌아가니까 할머니 계시던 자리가 ㅈㄴ 깨끗하더라. 피한방울 없고 진짜 깨끗함 그 자체

근데 원래 사람 죽으면 흰 테두리 같은거 해놓지 않아? 고작 4시간 만에 CCTV도 돌려보고 시신도 처리하고 피도 깨끗이 닦아놓는게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