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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1-12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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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도킈죠듀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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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랑 꽤 오래됐어요..
만난지 벌써 1년...
제 스타일이 아니었어요 원래는..시간 지나고 어느순간부터는 만나면 좋고 정도 들었지만 더 지나고 나니 이제는 제가 말을 열심히 걸어도 할말없게만드는 답만 하더라구요.. 밥먹었어?물어보면 당연하지!하고 끝이구요..
그런데 헤어지면 후회할까봐, 공허하고 외로울까봐 못헤어지겠더라구요....정도 들어버렸고..
상황이야 노력하면 나아진다지만 성격차이는 변할수없기에 헤어지고싶은데 헤어질 용기가 없어요
어째야되죠? 눈딱감고 헤어지자하고 조금만 참으면 벗어날수있을까요?
그렇다고 아예 냉정하게 싫어하느것도 아닌 그냥 미지근한 미적지근한 맘입니다.
보고싶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도 않고
처음부터 이렇진 않았어요 그렇지만 이젠 톡이 예전처럼 기다려지지도 않습니다. 그러다가고 밤에 곰곰이 생각하면 화가나요 왜이렇게 사귀고 있나 이런생각이 들어요. 진짜 말로만 사귀는거지 사귀는거 같지가 않아요. 전화를 해도 예전만큼 즐겁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남자친구를 생각하면 못헤어지겠어요 또 상처를 줄 생각을 하니 무섭습니다...... 어떻게 헤어져야할지 모르겠어요...........헤어질 용기가 나지 않아요...사실 이런생각 안들때는 괜찮아요 좋진않지만 그냥 물흘러가듯이 시간이 흘러가는대로 사귀고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사귀는건 아닌거 같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많이 듭니다... 그런데 또 남자친구 목소리 들으면 맘이 약해져요.. 말문이 막혀요 하 진짜 힘드네요 요즘 이생각때매 아무것도 잘안되고 맘 한구석이 답답합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방탈이라면 죄송해요ㅠㅠ 글을 잘안써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