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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26 17:07
[오늘의 운세] 2020년 03월 26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육환님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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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희망이 비추니 포기하지 말고 목표를 향해 매진하라.

1948년생, 지금 조금 부족하여도 인내할 줄 알아야 한다.
1960년생, 아랫사람을 챙겨라. 도움을 받으리라.
1972년생, 희망하는 일이 이루어진다.
1984년생, 혼자 떠나는 여행은 금물이다. 여럿이 함께 가라.

[소띠]
천리 타향 긴 여행에 고향 땅이 그립구나.

1949년생, 천리 타향에 살다 보니 고향집이 그립구나. 기분 전환이 필요하다.
1961년생, 여행이나 출장은 미루어라. 길하지 못하다.
1973년생, 몸이 외지에서 노니 돌아갈 때를 기약할 수 없구나.
1985년생, 현 상태를 사수하라. 내일은 기회가 찾아 올 것이다.

[범띠]
기울었던 집안이 다시 일어나고 의기소침했던 당신이 의기양양 하는구나.

1950년생, 달빛이 하늘에 훤하니 하늘과 땅이 다같이 훤하다.
1962년생, 큰일을 하려는 사람은 작은 근심을 버려야 한다.
1974년생, 자신의 소질을 보여줘라.
1986년생, 숨겨 놓은 기술과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라. 모든 일에 새롭게 도전해 볼 때이다.

[토끼띠]
다투지 말라. 손실만 있고 이득은 없다.

1951년생, 옳은 일이 아니나 어쩔 수 없이 관여하게 되니 마음만 아프구나.
1963년생, 적당한 선에서 만족하라.
1975년생, 천 번이든 만 번이든 참아라.
1987년생, 모든 일에 꾀가 많으니 이루기 어렵다.

[용띠]
할 일은 많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구나.

1952년생, 사람이 많은 곳에 가지 말라. 어울리기 힘들다.
1964년생, 금전 거래는 금물이다.
1976년생, 집안에 혼사가 있겠으나 상대방이 까다로워 고민이다.
1988년생, 거래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쓸데없는 접대는 낭비다.

[뱀띠]
힘들어도 꼭 이루어지니 기뻐하라.

1953년생, 당신의 오랜 끈기와 인내가 결실을 맺는다.
1965년생, 평소 하던 방식을 변경하지 말라.
1977년생, 지금은 어려우나 곧 호전된다. 낙심하지 말라.
1989년생, 길 밖으로 나다니지 말라. 낭패를 당할 수 있다

[말띠]
지금은 쉴 때가 아니다. 부지런히 움직일 때이다.

1954년생, 삼자의 도움으로 이윤이 많은 거래건 이 성사된다.
1966년생, 다소 이루어질 조짐이 보인다.
1978년생, 가고자 하는 곳에 반가운 사람이 기다리고 있다. 찾아가라.
1990년생, 상대의 마음을 돌릴 길이 없구나.

[양띠]
언덕 위의 소나무 한 그루 독야청청하다.

1955년생, 주위의 얇은 말을 듣고 꺾이지 말라.
1967년생, 타인에게 의지하지 말고 스스로 개척하라.
1979년생, 쇠를 끊을 정도의 힘이 생겨난다.
1991년생, 누군가가 자신을 시기하고 질투하게 된다.

[원숭이띠]
하늘이 큰 복을 주니 만사형통이다.

1956년생, 얻는 것이 많으니 세상이 모든 일이 이루어진다.
1968년생, 준비된 자만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1980년생, 집안이 화평하니 마음이 편하다.
1992년생, 물가에 가려거든 조그만 미루어라. 동쪽이 길하다.

[닭띠]
나를 도와줄 이 누구던가? 외롭고 처량하다.

1957년생, 좌불안석이라. 조용히 마음을 가다듬어라.
1969년생, 건강에 무리가 있으니 휴식이 절실하구나.
1981년생, 관제구설을 조심하라.
1993년생, 가까운 곳의 나들이는 길하다.

[개띠]
새벽을 깨우는 닭의 울음이 새 운기를 맞이하여 준다.

1958년생,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는구나.
1970년생, 사업의 흐름이 바뀔 시기이니 옛 것을 버리고 새 것을 취하라.
1982년생, 방황은 끝, 새로운 시작이다.
1994년생, 많은 이들과 함께 어울려라. 그 안에 복이 있다.

[돼지띠]
큰 뜻을 이루니 세상의 모범이 된다.

1959년생, 길함과 흉함이 교차하는 하루,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1971년생,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겠다.
1983년생, 힘들게 얻은 것일수록 가치 있고 빛나는 법이다.
1995년생, 겸손하고 예의 바르다 면주위로부터 원망을 듣겠는가?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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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박가영 기자] 최동석 KBS 아나운서./사진=뉴시스
KBS가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논란을 일으킨 최동석 아나운서에게 주의를 줬다고 밝혔다.

KBS는 26일 시청자상담실 자유게시판을 통해 최 아나운서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KBS 측은 "최 아나운서는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아들이며 적절치 않은 처신에 대해 반성하고 주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알렸다.

최 아나운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한창인 요즘 가족여행 다녀와 구설에 올랐다. 최 아나운서가 가족여행을 다녀온 사실은 그의 아내인 방송인 박지윤이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하면서 알려졌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달라고 요구했고, 박지윤이 "프라이빗 콘도에 가족끼리만 있었다"고 응답하며 설전이 벌어졌다. 이에 박지윤은 "요즘 이래라 저래라 프로 불편러들이 왜 이렇게 많아"라는 글을 게재하기도 했다. 박지윤은 논란이 커지자 결국 사과의 글을 올렸다.

박지윤의 사과에도 남편인 최 아나운서의 '뉴스9' 하차 요구가 이어지는 등 비판은 계속됐다.

이와 관련해 KBS 측은 "어젯밤 박지윤씨가 본인의 SNS(사회연결망서비스)를 통해 사과와 해명의 글을 올린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와 관련해 KBS는 최 아나운서에게 공영방송의 아나운서로서 걸맞게 행동하도록 주의를 주었으며, 모든 구성원들이 공영방송인으로서의 본분을 다해 코로나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박가영 기자 park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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