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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26 22:40
[재산공개]김현수 농식품부 장관 19억…1급 이상 평균 10억
 글쓴이 : 현망은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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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장관 지난해말 기준 재산 신고액 전년比 4억원 증가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 News1 임세영 기자
(세종=뉴스1) 김성은 기자 =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본인과 배우자·자녀 재산으로 19억4000만원을 신고했다. 농식품부 1급 이상 고위공직자 재산 평균은 10억원 수준이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6일 공개한 '2020년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김 장관의 총 재산은 본인과 배우자, 장녀, 장남을 합쳐 총 19억4366만원이었다. 전년(15억4621만원)에 비하면 3억9746만원 늘었다.

김 장관 재산에선 부동산 비중이 가장 높았다. 본인 소유의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아파트 분양권(8억8500만원)과 배우자 소유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정자아이파크 오피스텔 임차권(5억원) 등 총 13억8500만원을 신고했다. 아울러 배우자는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에 전답(2308만원)을 가지고 있다.

김 장관은 본인 소유 차량으로 2016년식 G80(2927만원), 배우자 소유 차량으로 2009년식 골프2(542만원)와 2018년식 코나(1448만원)도 신고했다.

예금은 김 장관 본인이 2억1533만원, 배우자는 7억6027만원, 장녀 220만원, 장남 3308만원을 갖고 있었다. 김 장관과 배우자의 예금 보유액은 세종시 종촌동 가재마을10단지 아파트 매매(4억9000만원) 등으로 각각 1억7830만원, 3억1889만원 늘었다. 금융기관 채무로는 김 장관 본인이 5억2447만원을 갖고 있었다.

김 장관을 포함한 농식품부 1급 이상 고위공직자 4명의 재산 총액은 38억8187만원으로, 평균 재산은 9억7047만원이었다.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은 전년(5억3048만원)보다 9604만원 늘어난 6억2652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 차관 본인이 소유한 부동산으로는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전세권(5억9000만원), 소유 차량은 2019년식 그랜저(3626만원)가 있었다.

김종훈 농식품부 기획조정실장 재산은 3억7522만원, 박병홍 식품산업정책실장은 9억3647만원이었다.

산하·유관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 박봉균 본부장은 11억5140만원, 한국농수산대학 허태웅 총장은 3억4447만원, 농업협동조합중앙회 이규삼 감사위원장은 2억9506만원, 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은 6억691만원을 신고했다.

한국마사회에선 김낙순 회장이 2억5124만원, 김종길 부회장이 5억8007만원, 정기환 상임감사위원이 3억3579만원이었다.

아울러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이병호 사장은 7억2067만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신명식 원장은 22억1709만원, 축산물품질평가원 장승진 원장은 23억4219만원, 국가식품클러스터지원센터 윤태진 센터장은 8억3693만원이었다.

se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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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지층, 더시민당과 열린민주당으로 갈라져…분열 현실화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용 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더시민당)이 자매격인 열린민주당과 치열한 경쟁을 치르게 생겼다.

지지층이 겹치면서 더시민당의 지지세가 손혜원 의원과 정봉주 전 의원이 주축이 된 열린민주당으로 대거 옮겨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나서 열린민주당과 선을 긋고 더시민당과의 연대를 부각하고 있으나 기대만큼의 의석을 확보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게 됐다.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가 26일 발표한 비례대표 정당투표 지지도 조사결과(TBS 의뢰·조사기간 23~25일·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를 살펴보면 더시민당은 28.9%로 1위를 기록했으나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28.0%)과 불과 0.9%포인트 밖에 격차를 벌리지 못했다. 열린민주당이 민주당의 지지층을 흡수하면서 11.6%의 지지율을 확보한 탓이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민주당을 지지한다고 한 응답층 가운데 더시민당에 정당투표를 하겠다는 응답은 58.4%였으며, 열린민주당에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23.0%로 크게 갈렸다. 정의당(3.8%)으로도 일부 이탈표가 생겼다.

우려했던 민주당 지지층 분열이 현실화한 셈이다.

이 대표가 직접 더시만당 비례대표를 챙기며 유대감을 쌓고 있지만 열린민주당으로 간 표심을 되찾아오기란 어려워 보인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더시민당 소속 비례대표 10명과 만나 "더시민당은 민주당이 선택한 유일한 비례정당"이라며 "민주당은 더시민당을 '두 지붕 형제정당'으로 생각한다. 법이 허용하는 한 최선을 다해 더시민당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 대표는 특히 "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대표는 더시민당(을 찍어달라)"이라고 콕 짚어 지지를 호소했다. 이 대표는 이어 열린민주당을 겨냥해 "일부 공천에서 탈락한 분들이 민주당을 사칭해 후보를 내는 바람에 혼선이 빚어지고 있다"고 불만을 표했다.

열린민주당의 선전은 민주당에 큰 악재가 아닐 수 없다. 열린민주당이 민주당의 우군을 자처하고 있긴 하지만, 민주당으로서는 전혀 반갑지 않다. 민주당이 파견한 비례대표 후보들이 10번 이후 순번을 받은 탓에 열린민주당이 의석을 가져간 만큼 민주당의 비례대표 후보들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 제로섬 게임 구조이기 때문이다. 더욱이 열린민주당은 민주당보다 훨씬 자유롭게 '친문(친문재인)' 성향을 드러내고 있어서 빠른 속도로 민주당의 열혈 지지층을 수혈받고 있다. 이 대표가 열린민주당을 향한 공격 수위를 높이는 게 결국 열린민주당이 민주당에 위협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방증이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이해찬 민주당 대표가 26일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더시민당 비례대표 후보자들과 만나 기념촬영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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