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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3-26 22:53
[날씨] “출근길 우산 챙기세요”…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
 글쓴이 : 신차보
조회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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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광주]
오늘은 나오실 때 우산 꼭 챙기셔야겠습니다.

현재 건조함을 달래줄 비가 내리고 있는데요, 이미 광주 전남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가 된 상태입니다.

오늘은 종일 이어지겠고요, 내일 오후 중에 차차 그칠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남해안 지역에 비가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남해안 지역은 오늘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돌풍이 불고 천둥, 번개가 치는 곳들이 있겠고요,

시간당 30mm 안팎의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우량 살펴보시면,

내일까지 광주 전남 지역엔 30-80mm가 예상됩니다.

비가 더 많이 내리는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은 100mm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아침 기온 어제보다 높습니다.

광주 11도, 화순이 12도에서 시작하고 있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어제보다는 낮지만 많이 내려가지는 않겠습니다.

여수와 순천, 광양 16까지 오르겠고, 목포와 강진, 장흥이 17도가 예상됩니다.

신안의 낮 최고 기온 20도까지 오르겠는데요,

신안과 여수, 목포 등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는 강풍 예비특보도 내려져 있습니다.

전 해상에는 풍랑 예비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남해서부 먼바다에서 물결이 최고 4m까지 일겠습니다.

내일 비가 그치고 점차 쌀쌀해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KBS 지역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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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예금 거의 변동없어, 배우자 예금 2억원 늘어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회의실에서 열린 상생조정위원회 4차 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0.3.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 =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지난해보다 10억원이 증가한 53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증액 대부분이 보유 중인 부동산의 가액변동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5일 공개한 '2020년도 고위공직자 정기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이 장관의 총 재산은 본인과 배우자, 시모, 장남의 재산을 합쳐 53억1474만원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42억9102만원에 비해 10억2371만원이 증가했다. 이 가운데 8억1506만원이 박 장관과 배우자 명의 건물의 실거래가격 상승의 영향이었다.

박 장관은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에 본인 소유 오피스텔 전세권 3억4000만원을 비롯해 Δ서울 연희동 단독주택 13억9000만원 Δ배우자 명의 일본 동경 아파트 9억7341만원 Δ배우자 명의 서울 종로구 오피스텔 5억9300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예금은 박 장관 본인 명의 저축, 증권, 보험 등으로 10억2562만원을 신고해 지난해 10억3075만원에서 거의 변동이 없었다. 배우자 명의 저축, 증권, 보험 등 예금은 지난해 8억2600만원에서 10억9705만원으로 2억7000만원 가량 증가했다. 시모의 예금은 6177만원, 장남 3749만원을 각각 신고했다.

이밖에 정치자금 예금계좌 886만원, 배우자 명의 셀트리온(100주)·호아팟그룹(9802주) 보유주식 2962만원, 골프클럽 회원권 2억1900만원을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채무는 4억6408만원을 기록했다.

eonk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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