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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4-16 15:24
외교부, '아태·동북아·아세안국' 확대개편 4强·신남방 외교 박차
 글쓴이 : 복송예
조회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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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외교와 신남방 외교에 역점 두는 외교부
남북협력사업·제재이행 검토팀 '과'로 승격
법제처 심사, 국무회의 거쳐 오는 5월 완료
/사진=연합뉴스
외교부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외교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존 아태지역을 관할하던 동북아국과 남아태국을 '아시아태평양국', '동북아시아국', '아세안국'으로 확대 개편한다.

16일 외교부는 일본과 한·일·중 3국 협력 업무를 서남아·태평양 업무와 합쳐서 '아태국'으로, 중국과 몽골 업무를 분리해 별도의 '동북아국'으로 구성하고, 기존 남아태국은 동남아시아 국가를 전담하는 '아세안국'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역국 개편으로 외교부는 중국과 일본, 아세안 국가들을 비롯해 아태지역 주요 국가와의 외교관계가 한층 더 강화되고 긴밀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우리 정부와 각종 협력 사업과 현안이 산적한 중국과 일본 업무를 별도의 국으로 나눠 관리하게 되면서 미국·중국·일본·러시아를 모두 각각의 국에서 맡게 돼 주변 4강과의 외교역량도 전부터 한 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의 신남방 정책에 부응하고 이를 실효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신설되는 아세안국도 아세안 국가들에게 한국의 아세안 중시 입장을 잘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기존 군축비확산담당관실 산하 비직제팀도 '과'로 승격 개편된다. 이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비확산 제재 이행 업무, 남북협력사업 추진시 제재 관련 검토, 국제수출통제 업무 등 다양한 분야의 업무 수요가 급증한 상황을 종합 고려해 이뤄졌다.

외교부는 이번 개편으로 조직과 인력이 확충되는 만큼 안보리 결의의 체계적이고 충실한 이행 뿐만 아니라 제재 틀 내에서 남북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 비확산을 위한 중요수단인 국제수출 통제업무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을 전망이다.

한편 외교부는 지역국 개편 등을 포함한 외교부 직제 개정안에 대해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했고, 현재 개정안에 대한 법제처 심사가 진행 중에 있다. 직제 시행규칙은 이날부터 3일간 입법예고될 예정이다.

직제 개정안은 향후 법제처 심사와 차관회의, 국무회의 등을 거쳐 오는 5월 초경 모든 절차가 완료될 예정이다.

vrdw88@fnnews.com 강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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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소형위성1호 초기운영을 마치고 본격 임무 수행
- 국내 최초 광시야 적외선 영상분광, 우주핵심기술검증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지난 12월4일 미 반덴버그공군발사장에서 발사된 ‘차세대소형위성 1호(무게 100㎏급)’가 고도575km 상공에서 초기운영을 통한 성능검증을 마치고 향후 약 2년동안 과학관측과 우주핵심기술 검증 등 본연의 임무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 주관개발기관인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는발사 이후 약 3개월간 위성 상태, 자세제어기동 성능, 태양전지판 전개,태양폭풍 방사선 및 플라즈마 측정, 근적외선 영상분광카메라로 은하 관측그리고 7개 우주핵심기술에 대한 전반의 기능 이상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성 본체 및 탑재체등이 모두 양호함을 확인하였다.
차세대소형위성1호는 초기운영을 통해 위성 본체 성능 검증은 물론 탑재체 검보정 후우주방사선과 플라즈마 관측, 근적외선 카메라로 은하의 영상분광 관측 등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다.
 
○ 우주환경을 감시하는 ISSS* 탑재체를 통해서 국내 처음으로 극 지방에서는 지구 자기장 방향에 따라 입사하는 높은 에너지의 방사선입자들을 관측하고, 저위도에서는 밀도 약 30,000개/cm3와 온도 1,000°K의 야간 이온층 특성관측하였다.
* ISSS : Instruments for the Study of Space Storms


< 극 지역에서의 고 에너지 플럭스 >
 
※ 극 지역에서 입자진행 방향(지구 자기장 수직(위), 45도(중간), 평행(아래))
 
○ 국내 최초 광시야 적외선영상분광 우주망원경(NISS*)으로 은하계에서 방출되는 적외선을 넓은 파장대에서사자자리 나선은하(M95)의 파장대별 밝기를 측정하였다
* NISS: Near-infrared Imaging Spectrometer for Star formation history
 
< M95 나선은하 적외선 영상분광결과 >

※ 주경 2.5m 허블 우주망원경에 비해 작은 주경(15cm)을 가진 NISS는 높은 해상도 영상을 얻을 수 없지만, 천체 전체에대한 분광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음. 일반 별에 비해 별생성이 활발한 M95 나선은하는 근적외선 파장에 따라 밝기가 증가하는 양상이 뚜렷이 관측됨
 
□또한, 우주핵심기술 사업으로 개발하고 차세대소형위성1호에 탑재한 3차원 적층형 대용량 메모리 등 7개의 핵심기술은 국내에서 독자개발한 우주기술이며, 초기운영을 통해 성능 점검을 수행한 결과 모두 정상적으로 요구한 성능을 만족하고있음을 확인하였다.
 
< 과기정통부 사업으로 추진한 우주핵심기술 >
기술·부품명(개발기관)
기 능
초기운영
점검결과
3차원 적층형 대용량 메모리(KAIST)
탑재체 및 위성 자료저장장치
정상
S대역 디지털 송수신기(KAIST)
지상국과 위성간의 명령 등 송수신장치
정상
광학형 자이로(㈜파이버프로)
위성의 회전 자세 정보 제공
정상
반작용 휠(㈜져스텍)
위성 자세제어를 위한 구동장치
정상
고속·고정밀 별추적기(㈜쎄트렉아이)
별 위치로부터 위성의 자세정보 제공
정상
차세대우주용 고속처리장치(AP위성㈜)
탑재체 자료변환 및 전송장치
정상
표준형 탑재 컴퓨터(AP위성㈜)
각종 명령과 연산을 담당한 중앙처리컴퓨터
정상
 
□ 차세대소형위성1호 개발사업은 과기정통부가 지난 6년간 추진한사업으로 카이스트 인공위성연구소가 주관하고, 카이스트, 한국천문연구원, ㈜세트렉아이, AP위성(주), ㈜져스텍, ㈜파이버프로 등 국내 산연이 참여하여 개발하였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최원호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위성 핵심기술 개발우주과학 연구 활성화를 위해 후속 소형위성을 개발하고 있으며,위성 핵심기술의 자립도 제고우주기술기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