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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22 14:45
[오늘의 운세] 2020년 05월 22일 별자리 운세
 글쓴이 : 이나동
조회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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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병자리 1.20 ~ 2.18]

오호~ 오늘 당신의 작업능력은 짱! 학업, 이성문제, 기타 등등 맘만 먹으면 웬만한 것들은 다 성공할 수 있는 날이다. 느낌이 좋다. 불도저같이 팍팍! 밀어붙여보자. 주저하고 있던 당신, 오늘 그 사람, 그녀의 맘을 한 번 뚫어볼까? 멘트 확실히 준비하고, 앞뒤 상황파악 한 후 화끈하게 들이대면 웬만해서 오늘은 다 넘어온다. 단, 서두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할 것!

행운의 아이템 : 삼겹살에상추쌈

[물고기자리 2.19 ~ 3.20]

향긋한 커피 한잔의 여유를 갖자. 이것저것 벌려봤자 급한 마음에 실수만 하는 날이다. 한 템포 늦춰 진행해도 별 무리 없는 일들이니 조급해하지 말고 촐랑대지 말 것. 오늘, 당신을 조급하게 만드는 사람이 있을 수 있다.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 말, 쓸데없이 객기를 부추기는 말들에 괜히 현혹되지 말고 한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자. 괜히 당신이 얄미워 그러는거니까.

행운의 아이템 : 가죽가방

[양자리 3.21 ~ 4.19]

순간의 결정력이 오늘 당신의 운을 좌우한다. 당신의 직감, 카리스마 오늘 잘 먹힌다. 여러 명이 결정을 못하고 우왕좌왕 하는 일이 생긴다면 나서서 상황정리를 해보자. 점심메뉴를 못 고르고 이러저러 고민하고 있다면? 당신이 먹고싶은 메뉴를 제안해보자. 대부분 좋아할 것이니. 주변환경 정리가 필요한 날이다. 애완동물을 키운다면 목욕을 시켜준다거나 집청소를 해주고, 책상정리도 한 번 해보자. 정신이 맑아진다.

행운의 아이템 : 강아지

[황소자리 4.20 ~ 5.20]

여럿이 모인 자리, 당신의 끼를 맘껏 발산할 수 있는 그 날이 왔다!! 그동안 연습했던 당신의 개인기를 드러낼 차례! 지금이 당신의 진가를 알릴 절호의 기회다. 조금 쑥스럽다고? 끝까지 밀어붙이면 반응, 대략 좋다. 오늘 적지 않은 지출이 예상된다. 하지만 당신에게 돌아올 다른 것들을 생각하면 그 정도 쯤이야.. 훗날 당신을 위한 투자라고 생각하자!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OK!

행운의 아이템 : 얼음물

[쌍둥이자리 5.21 ~ 6.21]

비가 올지도 모르겠다. 온 몸이 신경통이다. 여기저기 안 쑤시는 데가 없다. 수업시간에도 졸기 일쑤, 움직일 때마다 안 부딪치는 곳이 없다. 결국엔 이곳저곳 멍투성이. 웬만하면 움직이지 말자. 집에서 게으름을 피우는 게 오히려 낫겠다. 그래도 꼭 나가야 한다면 눈에 잘 띄어 사람들이 먼저 비켜 설 수 있도록 레드 계열의 코디를 하자. 저녁메뉴는 원기회복을 위해 삼겹살이나 갈비가 좋겠다.^^

행운의 아이템 : 레드립스틱

[게자리 6.22 ~ 7.22]

기분이 꿀꿀한 날. 기분전환을 위해 돈까지 꿔서 갈 필요는 없다. 여기저기서 꾼 돈이 벌써 얼마?!^^; 괜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니 조심. 만약 돈이 생긴다면 차라리 주변사람들에게 투자해라. 이참에 신뢰도 얻고 훗날 당신에게 더 유리해질지 모른다. 하지만 그동안의 피로는 쌓여있을지 모르니 너무 무리 하지 않는 게 좋겠다. 집에서 차가운 물에 발 담가 놓고 휴식을 취한다면 만사 오케이!

행운의 아이템 : 녹차

[사자자리 7.23 ~ 8.22]

무슨 일인지 평소보다 더 신경 쓰고 외출하려는 당신을 어머니가 부른다. 동생이 부른다. 할머니가 부른다. 결론은? 오늘 당신 나가지 않는 게 좋겠다. 당신이 가는 곳마다 돌덩이가 길을 가로 막는다. 돌멩이도 아닌 돌덩이다. 혹시 밤새 나쁜 꿈을 꿨거나, 설거지 하다 그릇을 깬 당신이라면 무조건 집에 있기를 권한다. 그래도 바빠서 나가야 한다면? 우산을 필수!! 비구름이 당신을 따라 다닌다.

행운의 아이템 : 체크무늬우산

[처녀자리 8.23 ~ 9.22]

오늘 하루 당신을 향해 뻗어오는 유혹의 손길들을 주의하라! 눈 크게 뜨고 오늘 당신을 유혹할 누군가를 찾아내자. 마음에 없는 칭찬을 반복적으로 하고, 지나치게 당신의 비유를 맞추는 사람은 대상 1순위. 돈문제와 관련한 투명할수록 좋으니 괜한 이해타산에 얽매이지 말고 양보하고 베푸는데 힘쓰자. 꽤 많은 지출이 예상되나 후에 다 제곱 세제곱이 되어 돌아오겠다.

행운의 아이템 : 면바지

[천칭자리 9.23 ~ 10.23]

요거 따지고 조거 재고.. 남의 눈치만 살피고 체면치레에 신경쓰다 좋은 기회 남들에게 다 뺏길 수 있는 날이다. 이거다 싶으면 잽싸게 낚아채는 순발력과 판단력이 필요한 하루다. 우유부단한 성격을 보였다간 손해보는 일들이 생기겠으니 뒤늦게 후회말고 용기를 낼 것! 다만, 이성문제에 관한 한 반대로 느긋함이 필요하겠다. 서두르기 보다는 기다리고 행동하기 보다는 생각하는 편이 더 좋은 날이다. 직접 만나는 데이트 약속보다는 전화통화나 문자메시지를 주고받는 것이 마음이 더 잘 맞겠으며 섣부른 고백보다는 어색함을 없애는 것에 힘을 쏟는 편이 좋겠다. 쓸데없는 지출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니 주머니 꽉 붙들어 잡자.

행운의 아이템 : 장미꽃

[전갈자리 10.24 ~ 11.22]

오늘 하루, "당신은 갈등의 중심에 서다"의 주인공! 쉴 새 없이 여기저기서 갈등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다. 자존심을 상하게 할 수 있는 말을 삼가고, 무슨 일을 하든 차례대로, 순서대로 처리하는 것이 좋겠다. 한 단계 건너뛰었다가 두 단계 뒤로 물러설 수 있으니 밟아야 할 절차들은 빼먹지 말고 거칠 것. 연인 사이 위험한 조짐이 보인다. 작은 불꽃이 폭탄에 불을 붙이는 수가 있겠으니 몸을 사리자.

행운의 아이템 : 마스크팩

[사수자리 11.23 ~ 12.21]

머리 위에 더듬이(?)를 세우고 레이더를 돌려라~ 삐릿삐릿!! 처음 보는 사람들을 조심하라. 당신이 어쩌지 못하는 그들의 과잉친절로 인해 365일 경계를 서던 당신의 더듬이가 아무런 저항도 못한 채 느슨해 질 것이다. 그럴 때 그들이 하는 말~! '도를 아십니까." 혼자 있지 마라. 그들의 타깃은 혼자 있으며 남의 호의에 잘 넘어오는 사람이다. 오늘의 포인트! 낯선 사람의 주의 하라. 산으로 갈 지 모른다.

행운의 아이템 : 알람시계

[염소자리 12.22 ~ 1.19]

마음에 폭풍우가 휘몰아치니 오늘, 사춘기시절, 한창 반항할 때처럼 이유 없는 불만이 맘 속 부터 부글부글 올라온다. 엉뚱한데 화풀이 하지 않도록 감정조절하자. 기분전환 겸 모처럼 여행을 떠나보는 것도 좋다. 꼼꼼하게 계획을 세운 후 떠나는 것도 좋지만 즉흥적으로 떠나는 여행도 오늘 당신에겐 충분히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가 될 것 같다. 매운탕이나 불닭, 아구찜처럼 얼큰하면서 땀을 확 쏟으면서 먹는 음식이 오늘 잘 어울린다.

행운의 아이템 : 나무젓가락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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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지난 1분기 손해보험사 합산 누계 실손보험 손해율이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9%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더팩트DB.

손보사 1분기 실손보험 손해율 137.2%

[더팩트│황원영 기자] 코로나19에도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 손해율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실손보험 손해율이 안정화될 것으로 기대했던 보험사들은 의료계에 과잉진료가 만연해 있다며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최근에는 정부가 지급한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후 실손보험 청구로 현금화하는 일명 '현금깡'까지 이뤄져 실손보험 손해율이 더욱 악화될 전망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손해보험사(손보사) 합산 누계 실손보험 손해율은 137.2%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5.9%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율은 보험사가 거둬들인 보험료 수입에서 보험금으로 나간 금액 등 손해액이 차지하는 비율을 뜻한다. 즉, 올해 1분기 손보사들이 가입자에게 보험료 100만 원을 받은 후 보험금으로 137만2000원을 지급했다는 얘기다.

1분기 손실액은 693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725억 원(33.1%) 늘어났다. 지난해 손보사 합산 손실액은 2조4313억 원에 이른다.

실손보험 손해율이 갈수록 늘어나자 보험사들은 올해 실손보험 보험료를 10%대로 올렸다. 당초 15~20%까지 인상하려 했으나 금융당국이 난색을 보이면서 상승폭이 줄어들었다. 금융당국은 보험사들이 실손보험 상품을 잘못 설계한 만큼 사업비를 줄이고 자구적인 노력을 통해 인상률을 낮춰야 한다며 제동을 걸었다.

당초 업계 내에서는 코로나19로 실손보험 손해율이 줄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전염병 감염 등을 우려한 실손보험 가입자들이 병원 방문을 꺼리고,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외출이 줄어 상해 사고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손해율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더 악화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과잉진료, 비급여 의료비 증가 등이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비급여 진료 항목의 경우 병원에서 자체적으로 진료비나 진료량을 정하다 보니 제도적 정비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일부 병·의원은 실손보험 가입자들에게 불필요한 고가의 비급여 진료를 권유하고, 이익을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정부가 지급한 긴급재난지원금으로 현금깡에 나서는 가입자들도 급증한 것으로 알려져 문제가 되고 있다. 실손보험 가입자들이 긴급재난지원금으로 도수치료·치과 치료 등 고가의 병원 진료를 받은 후 실손보험 청구로 현금화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자 정부가 전 국민에게 지급한 카드 포인트로 병·의원에서 제한 없이 쓸 수 있다. 실제 포털사이트 커뮤니티 등에는 실손보험을 통한 긴급재난지원금 현금화 후기가 속속 올라오고 있다.

업계는 과잉진료와 비급여 의료비 증가로 인해 선량한 가입자들 역시 실손의료비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며 우려하고 있다. 보험업계 관계자는 "일부 병원들은 실손보험 가입자에게 고가의 진료를 권하고, 불필요한 과잉진료를 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손해율이 개선될 것이라 전망했으나 긴급재난지원금 현금깡 같은 사례가 확대될 경우 올해 2분기 실손보험 손해율은 최악을 기록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융당국은 '실손보험료 차등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의료이용량이 많으면 보험료를 더 내고, 적으면 덜 내는 방식이다. 기존 실손보험 가입자 중 보험금 청구가 없거나 적은 사람은 보험료 할인·할증제가 적용된 상품에서 보험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won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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