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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22 23:29
[오늘의 운세] 2020년 05월 22일 띠별 운세
 글쓴이 : 인성동
조회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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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재능이 있으니 늦게라도 원하는 바는 이루어진다.

1948년생, 지금은 조금 이른 시기이다. 조금해 하지 말고 우직하게 기다려라.
1960년생, 전업이나 개업은 삼가는 것이 좋다.
1972년생, 여행은 다음으로 미루어 가는 것이 좋다. 소중을 것을 잃을 수도 있다.
1984년생, 먼저 정한 바를 고집하라. 이룰 수 있다.

[소띠]
근신자중의 날이다. 욕구를 앞세우면 낭패를 할 수 있다.

1949년생, 평생의 숙원이 목전에 있건만 조금만 더 기다림이 좋을 듯하다.
1961년생, 심신이 고달프다 깊은 호흡으로 마음을 가다듬자.
1973년생, 가까운 친인척을 돌아보라. 도움을 받게 된다.
1985년생, 금전운은 길하나 곧 나가게 된다. 과욕은 금물이다.

[범띠]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범을 그리려다 개를 그려서야 쓰겠는가?

1950년생, 지나치게 남을 의존하는 것은 결과가 불길하니 주의해라.
1962년생, 누명이나 사기를 조심하라. 당신을 신뢰하는 이가 더 많으니 좌절하지 말라.
1974년생, 일찍 귀가하라.
1986년생,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긴 안목을 가도록 하라.

[토끼띠]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현실적인 소망을 먼저 이루도록 하라.

1951년생, 몸의 작은 상처라도 정성껏 치료해야 한다.
1963년생, 상대방은 마음에 없는데 내 몸만 달았구나. 현실을 직시하자.
1975년생, 다 끝낸 일이 다시 불거진다. 마무리를 잘 하자.
1987년생, 친구들과의 약속은 다음으로 미루자.

[용띠]
마음이 잘 맞는 주위 사람과 상의하라. 작은 도움이 큰 결실을 맺는다.

1952년생, 남쪽에 귀인이 있다. 도움을 청하라.
1964년생, 좋은 운이 돌아오니 순리대로 처신하라.
1976년생, 그동안 심고 가꾼 곡식이 알찬 열매를 맺는다.
1988년생, 주위의 유혹이 많은 날이다. 젊은 날의 쾌락은 잠시뿐임을 잊지 마라.

[뱀띠]
마음에 중심이 없고 흔들림이 많은 날이다.

1953년생, 안정을 취하라. 심장과 소화기에 병이 들 수 있다.
1965년생, 일을 추진하기에 앞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야 한다.
1977년생, 매매는 이루어지나 큰 이익은 없겠다. 욕심 부리지 마라.
1989년생, 지나친 신경은 건강을 해친다. 순리대로 진행하라.

[말띠]
마음 한 구석이 허전한 것은 무슨 연유인가?

1954년생, 심기가 편치 못하다. 내일을 기약하자.
1966년생, 일찍 귀가하여 가족과 함께 보내도록 하자.
1978년생, 돈이 막히는 날이다. 미리 대비하여 낭패를 보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1990년생, 남을 탓하기 전에 나를 다시 한번 돌아보자. 서쪽이 길한 방향이다.

[양띠]
냉철한 이성으로 오늘을 이기는 지혜가 필요하다.

1955년생, 사업의 확장이나 투자는 금물이다. 때를 기다리자.
1967년생, 상대가 양보하지 않는다. 중요한 협상은 내일로 미루어라.
1979년생, 자녀 문제로 고민하게 된다.
1991년생, 보기 좋은 감이 맛도 좋다고 했다. 자기 발전을 위해 매진하라.

[원숭이띠]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부딪혀 보자. 큰 공을 세우리라.

1956년생, 귀하가 진솔한데 두려울 것이 무엇인가? 강직하게 밀고 나가라.
1968년생, 나날이 번창한다. 주머니가 배로 늘어난다.
1980년생, 만족할만한 결과로 일이 마무리된다. 자축하라.
1992년생, 노력을 닦은 결실이 맺어진다. 자신 있는 모습은 언제나 아름답다.

[닭띠]
고난은 누가 오래 참고 이기느냐의 과정이며 성공의 열쇠이다. 인내하라.

1957년생, 황무지도 개척하면 옥토가 되는 법, 노력하면 얻는다.
1969년생, 육신이 고달프니 이 내 몸이 외롭구나. 벗이 찾아온다.
1981년생, 매매는 미루고 소송은 당기라. 이성을 잃지 마라.
1993년생, 단비를 기다리는가? 노력하지 않으면 하늘은 응답하지 않는다.

[개띠]
인간사 매사 튼튼히 노력하며 바른 마음을 가져야 한다.

1958년생, 분주하고 소득이 없다. 기도가 최선이다.
1970년생, 노력의 결실을 보게 되어 마음이 가볍고 기쁨이 넘친다.
1982년생, 결과에 연연하니 실력 발휘가 안 된다. 마음을 비우자.
1994년생, 과감한 변신이 필요한 때이다. 스스로를 혁신하라.

[돼지띠]
두려워 말라. 귀인이 도와 해결된다.

1959년생, 귀하를 돕는 큰 업체와의 계약이 성사된다.
1971년생, 다른 것에 한눈팔지 말라. 지금 하는 일을 유지해야 한다.
1983년생, 사랑과 우정 사이, 가족과 우정 사이에서 고민한다.
1995년생, 원하는 것 중 작은 것은 이루어진다.

제공=드림웍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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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부회장 "어려울 때일수록 미래를 위한 투자를 멈춰서는 안된다"
삼성전자, 평택 EUV 파운드리 생산라인 구축...2021년 하반기 본격 가동
화성 EUV 전용라인 본격 가동 이어 초미세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 나서
"메모리 단기 시황 악화에도 파운드리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 달성 기대"
[서울=뉴시스]삼성전자가 EUV(Extreme Ultra Violet, 극자외선) 기반 최첨단 제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평택캠퍼스에 파운드리 생산 시설을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모습.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0.05.21.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김종민 고은결 기자 = 삼성전자가 지난해 발표한 '반도체 비전 2030' 일정표에 맞춰 세부 전략 실행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EUV(Extreme Ultra Violet, 극자외선) 기반 최첨단 제품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경기도 평택캠퍼스에 파운드리 생산 시설을 구축한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올해 2월 EUV 전용 화성 'V1 라인' 가동에 이어 평택까지 파운드리 라인을 구축하며 모바일,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AI 등 분야로 초미세 공정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투자는 삼성전자가 작년 4월 발표한 '반도체 비전 2030' 관련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삼성전자는 시스템 반도체 분야에서 글로벌 1위를 달성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달 평택 파운드리 라인 공사에 착수했으며, 2021년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글로벌 파운드리 시장은 5G, HPC, AI, 네트워크 등 신규 응용처 확산에 따라 초미세 공정 중심의 성장이 예상되며,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모바일 칩을 필두로 하이엔드 모바일 및 신규 응용처로 첨단 EUV 공정 적용을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삼성전자는 2019년 화성 S3 라인에서 업계 최초로 EUV 기반 7나노 양산을 시작한 이후, 2020년 V1 라인을 통해 초미세 공정 생산 규모를 지속 확대해 왔다. 여기에 2021년 평택 라인이 가동되면 7나노 이하 초미세 공정 기반 제품의 생산 규모는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전망이다.

또 삼성전자는 생산성을 더욱 극대화한 5나노 제품을 올해 하반기에 화성에서 먼저 양산한 뒤, 평택 파운드리 라인에서도 주력 생산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투자로 삼성전자가 세계 1위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를 추격하는 데 속도를 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특히, TSMC가 최근 미국 애리조나 주에 오는 2029년까지 120억달러(약 15조원)를 투자해 5나노 공정 파운드리 공장을 짓겠다고 발표한 데 이어 삼성전자의 발표가 이어지며 시장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정은승 사장은 "5나노 이하 공정 제품의 생산 규모를 확대해 EUV 기반 초미세 시장 수요 증가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며 "전략적 투자와 지속적인 인력 채용을 통해 파운드리 사업의 탄탄한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중국을 방문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중국 시안반도체 공장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2020.05.18. photo@newsis.com

◇이재용 "어려울 때일수록 미래 위한 투자 멈춰선 안돼"

이번 투자와 관련해 재계에서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와 반도체발(發) 미중 무역 갈등 속에서도 지속적인 투자를 강조하며 '시스템 반도체 1위' 달성을 위한 의지를 드러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평택 EUV 파운드리 라인 공사 착수를 재가하며 "어려울 때일수록 미래를 위한 투자를 멈춰서는 안된다"고 정은승 파운드리사업부장(사장) 등에게 주문했다.

최근 코로나19와 미중 무역분쟁 재개 등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 속에서도 과거 위기 속에서 기회를 찾은 경험을 바탕으로 확실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경영진과 실무진들에게 전달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 이재용 부회장이 선포한 '반도체 비전 2030'에 따라 시스템 반도체 사업을 강화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지난해 4월 연구개발과 생산시설을 확충하는데 총 133조원을 투자해 오는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 1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전문인력 직접 채용 규모도 1만5000명 수준이다.

이에 삼성전자는 올 들어 3나노미터 초미세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지난 2월엔 경기 화성사업장에 극자외선(EUV) 전용 V1 라인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지난달은 업계 최초로 EUV 공정을 적용한 D램 양산 체제도 갖췄다.

파운드리 뿐만 아니라 이미지센서 사업에서도 삼성전자는 기술력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5월에는 세계 최초로 6400만 화소를 개발했고, 6개월 후에는 1억800만 화소 이미지센서를 출시했다.

삼성전자는 사람 눈(5억 화소)을 능가하는 6억 화소 이미지센서를 포함한 기술 혁신을 위해 계속 도전할 계획이다. 이미지센서는 스마트폰을 넘어, 자율주행차·IoT(사물인터넷)·드론 등에서도 본격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다양한 응용처에서 증가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제품 라인업을 갖춰나간다는 방침이다.

[서울=뉴시스] 삼성전자가 평택에 EUV(Extreme Ultra Violet, 극자외선) 파운드리(Foundry·반도체 제조위탁) 생산 시설 구축에 나섰다. '반도체 비전 2030' 일정표에 맞춰 세부 전략를 실행해가는 모습이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아울러 삼성전자는 한국 시스템 반도체 생태계 강화 차원에서 국내 팹리스(반도체 설계전문) 업체 지원도 나섰다. 파운드리 설계 자산(IP)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고, SAFE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사와 고객사들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 중소, 중견 팹리스 업체들을 위한 상생펀드에도 500억원을 출자했다.

실제로 삼성전자는 지난해 '반도체 2030 비전' 발표 이후 대외 환경 변화 속에서도 계획된 투자를 지속 집행하고 있다. 삼성전자 연구개발(R&D)비는 지난해 20조2076억원으로 사상 처음 20조원을 넘어섰고, 임직원수도 10만5257명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부터 반도체 부문은 전 분야에 걸쳐 경력직을 대대적으로 뽑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는 그동안 모바일 프로세서(AP,Application Processor)와 모뎀칩, 이미지센서 등의 시스템반도체 분야에서 경쟁력을 쌓았지만 파운드리 사업에서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평가된다"면서 "최근 EUV 등을 통한 공정 경쟁력 상승 등 7nm에서 경험을 쌓은 후 차세대 5nm 공정에서 삼성전자의 EUV 기술력이 빛을 발할 것으로 예상되며 메모리 반도체 단기 시황 악화에도 새로운 반도체 시장을 창조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 나가겠다는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mkim@newsis.com, ke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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