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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05-23 00:48
[녹유 오늘의 운세]59년생 돼지띠, 득보다 실 많으니 약점 숨기세요
 글쓴이 : 남궁세정
조회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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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녹유(錄喩)의 '오늘의 운세' 2020년 5월23일 토요일 (음력 윤달 4월 1일 병인)

녹유 02-734-3415, 010-9133-4346

▶쥐띠

48년생 지우고 싶은 실수 신중을 더해보자. 60년생 기대를 넘어 자랑으로 갈 수 있다. 72년생 장미꽃 유혹에는 가시가 숨어있다. 84년생 고민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자. 96년생 풀려있는 마음 담금질을 더해보자.

▶소띠

49년생 엇나가는 기대 야속함이 먼저 온다. 61년생 극적인 반전으로 웃음을 찾아보자. 73년생 모양이 빠져가도 포기를 서두르자. 85년생 끈질긴 집념에 결실을 볼 수 있다. 97년생 급하지 않는 듣는 귀를 가져보자.

▶범띠

50년생 여름밤이 시원한 재미에 나서보자. 62년생 크기부터 다른 자존심을 가져보자. 74년생 타협이 없는 비싼 값을 불러보자. 86년생 실패가 아닌 경험 기억에 담아두자. 98년생 외로운 열정 어려움과 맞서보자.

▶토끼띠

51년생 뿌린 대로 거둔다, 인심을 나눠보자. 63년생 일당백 천군만마 지원군이 온다. 75년생 대가 없는 수고 남의 일로 해야 한다. 87년생 슬픔도 서러움도 어제가 되어준다. 99년생 미루지 않는 깔끔함을 보여주자.

▶용띠

52년생 박수 받는 소식 통쾌함이 더해진다. 64년생 별미 가득 대접 젓가락이 바빠진다. 76년생 절망이었던 가난에서 벗어난다. 88년생 기다렸던 결과 마음이 뿌듯해진다. 00년생 제자리걸음 고칠 점을 찾아보자.

▶뱀띠

41년생 깊어지던 한숨에 여유가 다시 온다. 53년생 욕심이 앞서가도 뒤로 숨어야 한다. 65년생 잃어버린 사랑이 가슴을 두드린다. 77년생 최고의 순간 천국의 미소가 온다. 89년생 기분 좋은 출발 일사천리 갈 수 있다.

▶말띠

42년생 모두의 반대에도 고집을 지켜내자. 54년생 외면하지 않는 따뜻함을 보여주자. 66년생 어디서나 귀한 대접을 받아낸다. 78년생 등잔 밑이 어둡다 옥석을 구분하자. 90년생 목표로 했던 것에 성공을 볼 수 있다.

▶양띠

43년생 집으로 가는 걸음이 가벼워 진다. 55년생 낯선 자리에도 뿌리를 내려 보자. 67년생 처음부터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자. 79년생 멈추지 않던 도전 세상에 빛을 본다. 91년생 인내와 정성만이 사랑을 지켜낸다.

▶원숭이띠

44년생 무거웠던 기분에 평화가 다시 온다. 56년생 최고의 칭찬으로 기운을 보태주자. 68년생 아름다운 만남 얼굴에 꽃이 핀다. 80년생 보고 배운 것이 시험대에 오른다. 92년생 자신 없는 약속 솔직함을 가져보자.

▶닭띠

45년생 꿩 대신 닭이다 방법을 달리 하자. 57년생 천금 같은 기회 높은 곳을 봐야 한다. 69년생 싫어도 좋은 척 가면을 써야 한다. 81년생 값으로 할 수 없는 선물이 오고 간다. 93년생 백점짜리 성적표 고생을 잊어보자.

▶개띠

46년생 이웃 어려움에 넉넉함을 보여주자. 58년생 부끄러운 승리 미안함이 먼저 온다. 70년생 구경도 할 수 없던 호사를 누려보자. 82년생 먼 길 수고에 부지런을 깨워보자. 94년생 정답 없는 숙제 시간을 믿어보자.

▶돼지띠

47년생 버려야 할 것에 주저함을 갖지 말자. 59년생 득보다 실이 많다 약점을 숨겨보자. 71년생 최고가 아니어도 만족을 가져보자. 83년생 우연을 넘는 인연 끝을 함께 하자. 95년생 어둠이었던 부진에서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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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이은 기자] [사진 잘 나오는 봄 나들이 패션 추천…싱그러운 컬러·패턴 매치해 멋스럽게]

가수 아이유, 가수 겸 배우 손담비, 배우 공효진/사진=더블유코리아, 데이즈드코리아, 써스데이 아일랜드맑고 시원한 날씨가 이어지는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인파가 몰리는 실내 대신 인적 드문 근교로 캠핑, 피크닉을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별다른 외출 계획이 없더라도 상큼하고 싱그러운 피크닉 패션은 입는 것만으로도 기분 전환이 되니 올봄이 가기 전에 도전해보자.

청명한 하늘, 따사로운 햇빛 등 자연과 완벽하게 어우러지고 '사진발'도 잘 받는 화사한 피크닉 패션을 모아 소개한다.



◇화사한 '컬러' 매치


사진이 잘 나오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옷 컬러에 각별히 신경쓰는 것이 좋다.

카메라에선 무채색보다 색감이 도드라지는 옷을 입을 수록 더욱 또렷하고 화사해보인다는 사실.

특히 봄 여름 시즌에 잘 어울리는 싱그러운 파스텔 컬러를 활용하면 더욱 더 사랑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배우 기은세처럼 상큼한 파스텔 원피스를 활용하거나 가수 제시카처럼 화사한 파스텔톤의 깅엄 체크 아이템을 선택해도 좋다.

가수 아이유, 그룹 AOA 설현, 가수 겸 배우 손담비, 배우 이시영/사진=더블유코리아, 설현, 이시영 인스타그램, 데이즈드코리아그룹 AOA 설현, 가수 아이유가 연출했듯 두 가지 컬러를 서로 믹스하면 더욱 더 다채로운 느낌을 낼 수 있다.

너무 화사한 색감이부담스럽다면 가수 겸 배우 손담비처럼 무채색 의상에 가벼운 컬러 포인트를 더할 것.



◇자연스러운 멋…'보헤미안 무드'


배우 공효진/사진제공=써스데이아일랜드자연과 잘 어우러지는 스타일로 '보헤미안 룩'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멋스러운 보헤미안 룩은 발목까지 길게 내려오는 롱 원피스만 쓱 걸치는 것만으로도 쉽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잔꽃무늬나 에스닉 패턴 등 크기가 작고 은은한 패턴이 더해진 원피스를 택하면 멋을 낸 듯 안 낸 듯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더욱 로맨틱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몸매를 드러내지 않는 넉넉한 핏에 하늘하늘한 시폰 소재의 원피스를 택할 것.
가수 현아, 선미, 배우 기은세/사진=각 스타 인스타그램
배우 공효진처럼 양말과 샌들, 로퍼를 함께 매치하면 더욱 더 사랑스러운 룩이 탄생하며, 가수 현아와 선미처럼 스포티한 어글리 스니커즈, 워커 등을 믹스매치해도 멋스럽다.

보헤미안 룩에는 시원한 라피아 소재가 잘 어울리니 모자나 가방으로 포인트를 더해보는 것도 좋다.

배우 공효진, 가수 겸 배우 수지/사진제공=써스데이아일랜드, 보그코리아셔츠나 로브 타입의 롱 원피스는 한 가지 아이템으로 다양한 룩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단추를 모두 잠가 입어 롱 원피스로 입거나 공효진과 가수 겸 배우 수지처럼 원피스의 윗부분 단추만 잠가 입고 짧은 반바지를 함께 매치하면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이때 벨트를 착용해 잘록한 허리라인을 강조해야 더욱 날씬하고 길어보일 수 있으니 참고하자.



◇감각적인 '스포티룩'



그룹 에이프릴 나은, 배우 이시영, 한소희/사진=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이시영 인스타그램, 배럴활동성을 보장하면서도 멋을 낼 수 있는 '스포티룩'을 연출해봐도 좋다. 특히 캠핑이나 아웃도어 활동을 할 땐 꾸민 듯 안 꾸민듯한 스타일이 오히려 더 멋스럽다는 사실.

가장 쉽게 도전해볼 수 있는 것은 '레깅스'다. 군살을 잡아줘 보디라인을 탄탄하게 보이도록 해줄 뿐만 아니라 신축성이 좋아 활동하기에도 부담이 없기 때문이다.

레깅스는 배우 이시영, 블랙핑크 제니, 에이핑크 손나은 등 스타들이 즐겨입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가장 잘록한 허리 부분을 살짝 드러내는 크롭트 톱과 레깅스를 함께 매치하거나 알록달록한 색감이 돋보이는 아노락이나 바람막이 점퍼를 함께 매치하면 감각적인 레깅스 패션이 탄생한다.

그룹 블랙핑크 제니, 배우 한소희/사진=제니 인스타그램, 배럴기장이 긴 레깅스가 답답해 보다 시원한 스타일을 원한다면 블랙핑크 제니, 배우 한소희처럼 무릎 위로 올라오는 밀착 바이커 팬츠에 도전해보자.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레트로 무드의 트랙 슈트나 조거 팬츠를 입는 것도 좋다.

그룹 에이핑크 손나은, 다비치 강민경, 레드벨벳 조이, AOA 설현/사진=각 스타 인스타그램, 더스타트랙 팬츠나 조거 팬츠는 다리 라인을 슬림하게 연출하지만 밀착되는 디자인이 아니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손나은, 강민경처럼 생기 넘치는 컬러나 라이닝 디테일이 들어간 것을 택하면 더욱 멋스럽다.

이은 기자 iameu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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