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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6 12:53
KT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사업 추진
 글쓴이 : 복송예
조회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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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오토바이, AJ바이크와 MOU
추후 전기이륜차 공유로 확대

[서울경제] KT(030200)가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 서비스 사업에 나선다. 운행 거리는 짧고 충전시간은 긴 전기이륜차의 단점이 해소될 전망이다.

KT는 16일 대림 오토바이, AJ 바이크와 ‘전기차(EV) 모빌리티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기이륜차 배터리 공유 등 EV 기반의 스마트 모빌리티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3사는 전기이륜차 이용자가 인근에 설치된 배터리스테이션에서 소모된 배터리를 반납하고 충전이 완료된 배터리를 바로 교환해 쓸 수 있는 서비스를 추진할 방침이다. 배터리를 오랜 시간 충전해야 하는 기존 플러그인 충전 방식과 달리 수 초 만에 배터리를 교환할 수 있다.

KT는 전기이륜차 관제와 배터리 공유 플랫폼을 개발하고, 서비스 운영을 전담한다. 전기이륜차 이용자는 KT가 개발한 스마트폰 앱 형태의 플랫폼을 통해 배터리스테이션 위치, 배터리 잔량 등 주요 운행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대림 오토바이와 렌털 사업자 AJ 바이크는 배터리 공유형 전기이륜차를 개발하고, 퀵서비스·프랜차이즈·배달대행 업체 등 기업 고객 유치에 나선다.

3사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운행 데이터 분석 등을 기반으로 앞으로 전기 이륜차 공유 서비스도 추진할 방침이다.
/임진혁기자 liberal@sedail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