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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11-2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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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도킈죠듀23
조회 : 3  
편의점 알바를 하고있어요~~
편한부분도 있지만 아무래도 서비스 일을 하다보면
여러사람들을 만나게 되더라구요.

젊은 친구들이 술마시고 들어와 크게노래틀고 춤추기
돈던지기
제가 어리니깐 반말하기
커피흘리고 그냥가기
엄청난양의 동전 들고 바꿔달라하기

등등 있는데~~ 속상할때도 있지만 엄청나게 불만을 갖지도 않고
그냥 대수롭지 않게 넘기거든요.

근데 문제 화요일 새벽이네요. 술마신 남자와 외국인 한명이
들어와 음료수와 아이스크림을 사시는데..
2+1 제품이라 알려드렸더니~~ '반말하네?이것봐라?
서비스봐?? 어 알았어 가져올게 됐어?'
이리 말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뭐지? 나한테 하는건가?
속으로 생각하고 바코드 찍는데 또 행사상품이라
알려드렸더니 '반말하냐? 어찌구 저찌구 '비꼬며
던지더라구요~

순간 욱해서 존댓말로 알려드렸는데 왜 시비냐
하니 아주..그냥 시비걸려고 달려들더라구요~~
너 녹음한다 사장나오라~~

그래서 뭐..경찰에 신고하니 도망가긴했지만
억울하고 슬픈지..같은 또래로 보였는데 ;;;
눈물이 멈추지 않더라구요..뭐 똥밟았다 생각하고
무시하라할수있지만..무섭고 다음날 와서 신고했다고
보복할까 무섭더라구요~~

근데 문제는 이 이야기를 하니
서비스직은 다 그런다. 그걸로 열내고 신고하고 싶다 생각하는것이 너 서비스직하기는 글러먹었다 라고 하네요

듣고 서비스하는 사람은 진상 만나면 인형마냥
다 받아줘야 하나..
참 마음이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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