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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0-02-16 11:52
식품 중 니트로사민 안전한 수준
 글쓴이 : 라미푸드
조회 : 2,171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작년 국내 유통중인 식육.어육가공품, 젓갈, 맥주 등 13품목 154건을 수거해 발암 의심물질인 니트로사민 7종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인체에 유해성이 없는 안전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제품별 니트로사민 실태조사 결과, 베이컨 등 식육가공품 3품목(51건)에서는 평균 1.57ppb로 미국의 평균 1.7ppb과 스웨덴 평균 2.3ppb보다는 낮았으나, 캐나다 0.7ppb 보다는 다소 높은 수준이었다.

맛살 등 어육가공품 3품목(62건)에서는 평균 1.15ppb로 캐나다와 미국 평균 검출량 3.6ppb, 4.2ppb 보다 낮은 수준이었다.

명란젓 등 젓갈 5품목(20건)에서는 평균 0.68ppb이었으며, 맥주 등 보리음료 2품목(21건)에서는 0.27ppb로 상당히 낮게 검출되었다.

식약청은 니트로사민은 제품의 제조방법과 원료의 염분.수분함량 등에 따라 저감화가 가능한 물질로서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와 EU 등 국제적 추세에 따라 저감화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식약청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비타민C.야채발효추출물 등을 이용한 기술적 저감화 방법을 개발하기 위해 업계와 지속적인 논의와 기술 개발을 진행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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